단단한 일상을 위하여

일상기록(日常記錄)/모든 것에 대하여 13

130627

비록 미천하지만 충만하려 깊어지는 아련한 안간힘에서 지푸라기하나가 떨어져내려가며 말해주더군.. 너의 그 큰 아름다움은 도려내어진 비루함에서부터 시작된것이란다. 그말은 누구나가 시작을 아름다움에서하지만 남루의 인상을 인정하지못하며 실제로 이어지는 현상의 순간순간이맘에들지않아 잊어버리는 것이지. 빚좋은 개살구속엔 맛없는 열매가 찌뿌리는 인상을 불러오 듯 . 나에게 또는 너에게 깊어진 삶의 충실함을 깨우쳐줄 누군가가 절실하게도 필요하지 않을까? 돌아서 보았을때 너의 더러움을 맑게 정화시켜줄 마음은 니가찾는 것이란다.

교보문고 작가와의 만남중..

원문 :: http://news.kyobobook.co.kr/people/writerView.ink?sntn_id=4663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 교수라는 특별한 인생을 사는 혜민 스님. UC버클리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 대학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은 것도 모자라 현재 햄프셔 대학 종교학 교수로 재직 중인 천재(?) 스님. 우리가 갖고 있던, 깊은 산속 사찰에 앉아 홀로 명상을 하는 스님의 이미지와는 너무나 다른 행보다. 혜민 스님의 특별함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말과 함께 대중과의 소통을 시작. 그리고 곧장 트위터 팔로워를 9만 명까지 만들어버린 스님. 하지만 안타깝게도 글과 영상만으로는..

11.8.25 청춘 콘서트 수원편

http://v.daum.net/link/19942682?&CT=H_L_POP HopePlanner 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 이자리에 참석했었는데 이보다 정리를 잘하지 못하여 지속적인 참고자료로 사용하고자 퍼오게 되었습니다. 다시 퍼가시려면 위 블로그 자료에 댓글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안철수와 박경철의 전국 25개 도시 토크강연 “청춘콘서트”가 어제 수원시에 도착했습니다. 수원 문화의전당 대극장을 가득 메운 2000명의 수원시민들은 멘토들이 쏟아내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에 2시간이 넘도록 숨죽이며 깊이 빨려 들어갔습니다. 특히 초대손님으로 법륜스님이 초청되어 평소 관심 갖지 못한 인도적 지원과 통일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법륜스님은 95년 북한의 식량난을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