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일상을 위하여

디자인 2

마케팅을 시작하는 전직디자이너 02

'해당글은 브런치 업로드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처음 홍보마케팅을 시작하라고 했을때는 대략 2018년도 후반기,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유튜브가 중심이었다. 대세이니 어쩔 수 없는(?)시기에 누구나 유튜브로 빠져들고 많은 유튜버들이 태어났고 체계가 없는 콘텐츠 마케팅의 시절에 무분별한 광고와 무쓸모 컨텐츠들이 태어나기 시작했다. 그때도 퍼포먼스 마케팅이 있었을까? 지금처럼 가히 온전하게 틀을 갖춘 SNS 마케팅이 가능했을까 싶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훌륭한 선배님들과 플랫폼 개척자들은 한끗차이로 틀어질법한 기반을 마련해 나갔음으리라 예상해보곤 한다. 온라인이 활성화되기 전에는 신문보도, 라디오, 테레비광고, 현수막, 전단지 등 감히 상상할 순 없지만 오프라인광고의 전성기였지 싶다. ADSL 시대가..

주간디자인. Feb 16th

- 주간 디자인 안녕하세요. 오늘 만날 디자인은 같은 개념을 다른 형식으로 풀어낸 기발한 제품입니다. 똑같은 카메라의 구성원리에 다른 소재를 넣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트로우 입니다. 무려 32,000개... ㅎㄷㄷ 작가Michael Farrell &Cliff Haynes 'Straw Camera' 두사람이 하나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냈다고 하는데.. 그들의 손에 의해 탄생한 사진이 정말 예술예술 합니다. 어떻게 이런 느낌의 예술이 기술의 응용을 통해서 나올 수가 있는지.. 그들은 평소에도 영국의 도시를 중심으로 예술 활동을 했는데요. 작가의 소개는 Liz Rideal 의 에세이를 통해서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홈페이지http://strawcamera.com/ 그들이 보는..